iinterview

odorrer james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오도르에서 헛소리를 맡고 있는 제임스입니다. 헛헛 하네요.

일하다보면 중요시 하게 되는 가치관이 있을까요?

중국집 방식의 업무를 선호합니다. 신속/정확/누가 먹어도 어느 정도 맛있는 대중성, 고급요리/서민음식 두가지 얼굴을 모두 가지고 있어요. 누군가 내가 한 업무를 이어서 하더라도 잘 해낼 수 있도록 레시피화하고 업무의 결과 값이 어느 정도 맛나게 나와서 아~일 잘했다. 소리 나올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저는 아직 양파만 까고 있는 수준이긴해요.

일상 속에서 영감을 얻는 곳이 있다면?

저는 재미있는 사고방식이 하나 있습니다. 플러스/마이너스/곱하기/나누기 인데요. 어떤 사물, 서비스 게임, 취미, 그림, 음악 등 모든 곳에서 이런 것을 더하면/빼면/시너지를 내면/다 버리면 어떨까하는 악독한 생각을 하곤 합니다. 최근에 생각한 것은 너무 엄청나서 안 알려줄래요.

일상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면?

맛있는 것을 해먹습니다. 재미있는 것을 봅니다. 그냥 멍 하니 누워있습니다. 아름다운 장소에 갑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요.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가 무엇인가요?

출처-뉴발란스
출처-뉴발란스
출처-벤츠
출처-벤츠
출처-애플
출처-애플
출처-스타벅스
출처-스타벅스

뉴발란스 : 세상에서 발이 제일 편해요 / 애플 : 사진이 잘나와요 / 스텔라 앤 츄이스 : 우리집 강아지가 좋아해요 / 엔비디아 : 그래픽은 역쉬 / AMD : 인텔좀 정신차리게 해줘 / 삼성 : 비스포크 이뻐요 / 벤츠 : 자동차계의 보석 / 칼하트 : 핏이 편해요 / 스타벅스 : 맛없어도 맛있는 느낌

오도르의 첫번째 제품, 에어디퓨져에 대한 의견이 궁금해요.

내 주변에 좋은 향기가 난다는 것이, 기분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네요. 기분 별로일 땐 끌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향기가 강한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막막 누가 지나갔는데 향수 떡칠한 느낌 이런거 싫어해서요. 오도르는 잔향같은 좋은 향기라 산뜻한 느낌이라 더 좋네요.

라이트 바이올렛, 쿨그레이, 라이트 그린 중 3가지 향 중 추천하는 향이 있을까요?

라이트 바이올렛.

비누 거품 샤워를 빡세게하고 남은 잔잔한 향기같고, 향기의 질감이 적당해서 좋아요. 제 후신경이 편안한 기분입니다. 아마 차에서 이런 향기나면 동승자가 무척 좋아할 향기입니다.

어떤 분에게 에어디퓨져를 추천하나요?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의 사람들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내가 바로 Yes맨이다, 긍정왕이다. 이런분들이 떠오릅니다. 책을 읽는 서재나, 격렬한 게임 중간 쉴 때 틀어 놓는 것도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