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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orrer jeremy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오도르에서 마케팅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제레미입니다.

일하는데 중요시 하게되는 가치관이 무엇인가요?

즐겁게 일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즐기지 못하면 아이디어도 잘 떠오르지 않고, 무기력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일을 즐기면서 하다보면 만약 업무의 결과가 좋지 못하더라도 스스로를 한번 돌아보게 되는 힘이 생기는 것 같고, 이를 통해 스스로 더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요.

일상 속에서 어떻게 영감을 받으시는지 궁금해요.

패션과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서 명품브랜드, 인테리어 디자인 인스타그램에서 영감을 많이 얻어요.

직무적인 부분은 주로 유튜브 광고영상이나 마케팅 유튜버들로부터 영감을 얻습니다.

일상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면?

쉬는 방법이 다양해서 하나 꼽기가 쉽지않네요. 카페 가서 생각없이 유튜브 볼때도 있지만 주로 몰입력있는 것들을 찾아서 하는 것 같아요. 이외에도 요리를 좋아하는데, 저에게 요리는 일한다기보다는 쉬는 날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쉬는 날 한번 씩 요리를 하고, 평소하는 요리말고 처음하는 요리를 해요. 처음하는 요리를 할때는 손에 익은 요리를 할때보다 더 집중하게 되다보니 과정도 더 재밌고 결과도 더 기대되는 것들 때문인가봐요.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가 무엇인가요?

출처-COS 홈페이지
출처-COS 홈페이지
출처-탬버린즈 instagram
출처-탬버린즈 instagram

패션을 좋아하다보니 의류 브랜드인 COS를 좋아해요. 클래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미니멀한 디자인이 딱 제 취향이에요. 이외에도 젠틀몬스터, 탬버린즈의 디자인워크를 좋아해서 요즘 눈여겨 보고 있어요.

오도르의 첫번째 제품, 에어디퓨져에 대한 의견이 궁금해요.

내가 원할 때, 원하는 공간에 향을 퍼뜨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인것 같아요. 디자인이 미니멀해서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려서 좋고, 무엇보다 발향력이 강해서 몇 분만 켜두어도 주변에 향이 가득차서 좋았어요.

라이트 바이올렛, 쿨그레이, 라이트 그린 중 3가지 향 중 추천하는 향이 있을까요?

라이트 그린. 

향 이름에서도 느껴지듯이 산뜻한 향이고 상쾌한 느낌을 줘서 좋아요. 무거운 향보다는 가벼운 향을 선호해서 취향에도 가까워요. 오래 켜두어도 큰 부담없는 향이어서 좋았습니다.

어떤 분에게 에어디퓨져를 추천하나요?

봄과 여름을 좋아하는 분들과 내 공간을 은은한 향으로 채우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요.